6년 만에 열린 시카고한인회 임시 총회∙∙∙어떤 결과?
어제(15일) 시카고 외곽 윌링에 자리한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 한인들이 모였습니다. 한인회비를 납부해 정회원이 되거나 준비된 명찰에서 자신의 이름을 확인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시카고한인회의 정관 개정을 위해 열린 임시 총회, 지난 2016년 회칙 개정 후 6년 만에 열린 총횝니다. 총회 성사 조건인 의사 정족수 150명을 훌쩍 넘어 250명이 참석했습니다. (표결 당시 245명, 최종 250명) ‘한인회관의 재산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