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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열린 시카고한인회 임시 총회∙∙∙어떤 결과?

어제(15일) 시카고 외곽 윌링에 자리한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 한인들이 모였습니다. 한인회비를 납부해 정회원이 되거나 준비된 명찰에서 자신의 이름을 확인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시카고한인회의 정관 개정을 위해 열린 임시 총회, 지난 2016년 회칙 개정 후 6년 만에 열린 총횝니다. 총회 성사 조건인 의사 정족수 150명을 훌쩍 넘어 250명이 참석했습니다. (표결 당시 245명, 최종 250명) ‘한인회관의 재산권 […]

한국문화 ‘유아반’까지 전격 오픈…시카고 한국전통예술원

시카고한국전통예술원이 두 주간 소리빛 여름 캠프를 열었습니다. 일주일 길이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캠프가 두 차례 열린 가운데 가야금, 단소, 소금, 풍물, 탈춤, 민요 등 한국 전통문화 교육이 다각적으로 펼쳐졌습니다. 두 번째 캠프의 마지막 날엔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표회도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학생들 공연 모습) 참석한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열심과 즐거움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클로이 이 […]

시카고를 떠나며…김판호 목사

[영상 인터뷰] 10년 시카고순복음교회 사역을 마무리하고 캘리포니아 소재 베데스다대학 총장이 되어 시카고를 떠나는 김판호 목사를 인터뷰했다. (인터뷰 질문)00:00 – 김판호 목사는 어디로 가는가?00:53 – 교육자로서의 이력03:18 – 어떤 총장이 되고 싶은가?04:01 – 10년 시카고 사역의 소회06:11 – 기억에 남는 것14:01 – 시카고 교계의 발전적 방향에 제언18:25 – 꿈과 기대20:32 – 작별인사와 축복

‘광폭행보’ 시카고한인회…무엇 때문에?

[영상 인터뷰] 최근 다각적인 활동을 빠르게 전개하는 한인회, 어떤 일을 펼치고 있는지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시카고한국무용단 온두라스에서 ‘한-온 수교 60주년’ 기념 단독 공연 장식

시카고한국무용단(단장 이애덕)이 주온두라스 대한민국대사관 초청 ‘대한민국-온두라스 수교 60주년’ 기념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무용단은 해외 공연팀(성인 5명, 청소년 9명, 스텝 2명)을 꾸려 4일 오후 6시 30분 온두라스 수도 테구시갈파의 마누엘 보니야 국립극장에서 1시간 30분에 걸친 단독 공연 프로그램을 무대에 올렸다. 태평성대로 막을 올린 무용단은 산조, 검무, 탈춤, 승무, 부채춤 등 전통 무용을 선보였고 창작 작품 ‘그리움 […]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가 시카고에서 모인 이유는?

미주 한인회장들이 시카고 지역에 모였습니다. 20명에 가까운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 운영위원들은 시카고 근교 팔래타인의 공원 캠프에서 어제부터 사흘간의 수련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직한인회장협의회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는 다른 단체로 각 지역 현직 한인회장과 직전 한인회장으로 구성된 협의체입니다. [로라 전 의장 – (현직한인회장협의회에) 직전과 현직이 있지만 현직 중심으로 미주 동포 250만을 위해서 일을 할 토대를 만드는데 그 부분을 도와드리는…] 협의회는 2015년에 태동됐고 […]

130만 향군 대표하는 신상태 재향군인회장, 시카고에서 어떤 말 했나?

[신상태 재향군인회장: 강력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안보태세를 확고하게 확립할 수 있도록 우리 다같이 힘을 모아 가야 합니다.] 어제 신상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은 미중서부 재향군인회를 찾은 자리에서 한미동맹을 강조하며 모국의 안보와 번영을 위해 공공외교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질문: 재미 향군들이 이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십니까?] [신상태 회장: 한미동맹에 기초한 튼튼한 고국의 안보를 지킬 수 있는 그런 안보지킴이로서의 […]

한인 역사기록 보존에 시카고 공립도서관이 나섰다

[리드] 시카고공립도서관이 시카고 한인의 역사자료를 수집하는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이 사업은 민간사료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리포트] 과거 한인사회의 명소였던 시카고공립도서관 알바니파크 지점에서 열린 설명회. 1977년 시카고로 이민 와 올해 76세가 된 연극인 권희완 씨가 시카고에서 수십 년간 펼쳐온 연극 활동의 자료를 선보입니다. [권희완 연극인 – 너무 좋죠. 저도 이제 나이 먹고 늙어가는데 제가 가진 자료가 수없이 […]

뜨거운 ‘美중서부 예선전’ 벌인 2022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

미국 중서부 13개 주의 아마추어 케이팝 가수와 댄스팀이 시카고에서 케이팝 경합을 벌였다. 시카고한인회와 시카고총영사관이 공동 주관한 2022 창원 케이팝 월드페스티벌 미국 중서부 예선에 4명의 보컬 부문 출전자와 15개 안무팀이 참가했다. 1차 비디오 심사를 거친 예선에서 프리즘 크루가 대상을 거머쥐었다. 보컬 부문에선 다니엘 데이비스, 댄스 부문은 이터리알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프리즘 크루는 더보이즈의 노래 매버릭에 맞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