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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팝업 영화제, 한국영화를 ‘드라이브인’ 영화관에서

시카고의 인기 아시안 영화제 아시안팝업시네마(APUC)가 드라이브인 영화관과 디지털 스트리밍으로 11번째 시즌을 개막하면서 배우 안성기가 주목되고 있다. 올해 4월 시카고를 방문해 신작 ‘종이꽃’ 시사회에 참석할 예정이었던 안성기는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되어 다음 주에 열리는 APUC 영화제에 비디오로 참여한다. 안성기는 뛰어난 베테랑 배우에게 수여하는 APUC의 커리어 공로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소피아 웡 바치오 APUC 위원장은 “영화 종이꽃에서의 눈부신 연기력과 […]

[포토] 케노샤 폭동, 격렬한 시위 현장

무방비 상태에서 체포에 불응, 자녀가 보는 가운데 경찰로부터 수차례 총격을 받은 제이콥 블레이크의 사건에 민심이 끓고 있다. 또다시 전국적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는 흑인 민권. 어제(25일) 위스컨신 케노샤 시위, 폭동 현장을 뉴스매거진이 취재했다. (사진=박원정) 약탈, 방화에 130여 대 차량이 전소된 한 중고차 업체, 손실만 240만 달러 장갑차 앞에  선 한 시위자에 고무총을 겨누는 경찰 경찰 장갑차를 […]

코윈, 한인 여학생들에게 1천달러 격려금 수여한다. 신청마감 9월 1일

세계한민족네트워크(코윈) 시카고지부가 ‘시카고호프 2020’ 격려금 신청을 받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코윈은 지역사회 봉사로 기여하고 지도자의 자질을 갖춘 한인 여학생 10명을 선정해 각각 1천 달러 씩 격려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대상은 2020년 가을학기 또는 2021년 겨울, 봄 학기에 미국 내 대학교에 등록하는 합법적 신분의 한인 여학생이며 유학생은 해당되지 않는다. 신청자는 혼혈인과 피입양인을 포함한 한국인 […]

희망음악회 성황, 1만 명 이상 관람

광복 75주년을 맞아 온라인으로 열린 ‘희망음악회’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하단에 풀 영상 게재) 희망음악회는 코로나 사태 가운데 지난 14일 시카고 한인사회 사상 최초로 시카고총영사관 페이스북 중계, 유투브 방송 등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다. 음악회를 주최한 주시카고총영사관의 김영석 총영사는 개회사를 통해 “중서부 지역을 비롯한 미국 시민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새로운 소통의 장이 되며 조국 광복의 기쁨을 전하고 위로와 희망을 […]

[사진으로 보는] 제75주년 광복절 시카고 기념식

시카고한인회 주최로 제75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지난 14일 시카고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사상 초유의 코로나 사태 가운데 정부의 안전지침에 따라 행사가 진행되었다. (사진=박원정) 애국가를 제창 순국선열들에 대한 묵념 이성배 한인회장의 기념사 김영석 총영사의 경축사 유경란 시카고 평통회장의 경축사 대통령 경축사 상영 광복절 동포봉사상, 김판호 순복음시카고교회 담임목사 박규영 이사장의 상을 대신 수상하는 박순자 여성회회장 동포봉사상, 문화회관 동포봉사상, 이선우 동포봉사상, […]

한인 예술단체들 활동 재개

한인 예술단체들 활동 재개

육원자 여성회이사장 취임

지난달 30일에 열린 시카고한인여성회 연례총회에서 육원자 이사가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육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여성회는 자타가 공인하는 한인사회의 모범적이고 귀감이 되는 훌륭한 단체”라며 “사람이 마흔이 되면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처럼 여성회도 이제 40주년을 계기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20여년 간 여성회 이사로 활동해온 육 이사장은 현재 연세대학교 미주총동문회장도 맡고 있다. 육 이사장은 젊은 […]

‘꽃들에게 희망을’ 전람회

[영상 하이라이트] Hope for the Flowers 전람회는 코로나 사태 가운데 남녀노소 한인 50여 명이 희망을 가지고 작품활동을 한 것을 한 자리에 모은 전람회이다. 회화, 사진, 디자인, 목공예, 원예, 뜨개질 등 9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97년 된 교회의 ‘대면예배’ 재개…안전은?

코로나 사태 가운데 회복 일리노이 4단계. 대면예배를 개최하는 교회가 늘고 있습니다.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를 탐방해 안전과 예방조치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1923년에 창립된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 시카고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교횝니다. 코로나 사태 가운데 4개월 만에 처음 열린 대면예배. 입장을 위해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며, 또 열화상 카메라로 체온도 측정됩니다. [고애선 권사 – 자동으로 열 체크가 되게끔 시스템이 컴퓨터로 다 연결되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