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석 주시카고 총영사가 일리노이 주하원에서 채택된 한반도 평화 결의안을 발의한 조나단 캐롤 주하원의원(57지구, 민주)을 면담했다. 오늘(8일) 캐롤 의원의 노스브룩 소재 지역 사무소를 방문한 김 총영사는 결의안 통과에 감사를 표하고 아울러 아시안 역사 의무교육 법안의 통과를 높게 평가했다. 총영사관 보도자료에 따르면 캐롤 의원은 결의문 원본 문서를 직접 김 총영사에게 전달하며 “금번 결의가 한반도 평화를 실해해 나가는데 […]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뱅크오브호프에 체킹 계좌를 갖고 있지 않은 고객들에게 체킹 계좌를 오픈할 좋은 기회를 마련하고자, ‘신규 체킹 계좌 $500 캐쉬 보너스 캠페인’을 9 월 30 일까지 실시 한다. 대상은 현재 뱅크오브호프의 개인 체킹 계좌나 비즈니스 체킹 계좌가 없는 신규 고객 또는 기존 고객으로, $500 의 캐쉬 보너스와 무료 체크북($50 상당)을 받기 위해서는, 개인 체킹 […]
담임목사의 설교 표절 논란으로 내홍을 앓던 시카고 서부 서버브 소재 A 교회의 오늘(6일) 공동의회에서 B 담임목사의 사임을 찬성하는데 더 많은 뜻이 모였다. 지난 수개월간 B 목사의 표절 여부 및 신임에 대한 이슈를 두고 교인들 사이에서 옹호와 반대의 갈등이 지속됐다. 이에 미국 장로교 중서부 한미노회는 헌법규례에 따라 지난 3월 노회와 당회에 사임서를 제출한 B 목사의 ‘목회관계 해소를 […]
일리노이 주하원에서 한반도 평화 및 종전선언 결의안이 채택된 지난달 21일 당일, 뉴스매거진은 동 결의안을 발의한 조나단 D. 캐롤 주하원의원(57지구, 민주)을 이메일을 통해 인터뷰했다. 캐롤 의원은 결의안 통과에 기쁨을 표하며 “스코키에서 성장하고 노스브룩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한인 사회를 알고 미국에서의 한인들의 중요한 리더쉽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행운”이라고 밝혔다. 결의안을 발의하게 된 계기에 대한 질의엔 “김영석 […]
미주한인드라이크리너스 총연합회(이하 총연)가 지난달 29일부터 이틀 동안 시카고 근교 노스브룩의 힐튼호텔에서 총회 겸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총연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 타격으로 수많은 업체들이 생존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정부의 특별지원금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내기로 의결했다. 10만명 서명을 목표로 전국 세탁소에 청원서를 비치하고 이를 6월 말까지 수집해 백악관과 연방하원의장에 전달할 계획이다. 세탁소 단체보험은 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