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사상 초유의 ‘임시 한인회’
[리드] 시카고 사상 초유로 임시 한인회가 세워졌습니다. 박해달 전 한인회장이 임시 한인회장으로 추대됐습니다. [기자 리포트] 회장선거 출마자가 없어 무산된 시카고한인회선거로 초유의 비상사태가 발생하자 원로중재위원회는 2차례 모임을 갖고 박해달 전 한인회장을 임시 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박해달 – 저는 임시회장 뭐 그런 것이 아니라, 봉사자이고 심부름꾼입니다.] 선거 무산에 따른 한인회장 공백기에 박해달 임시회장은 시카고한인회장직을 대행하며 차기 회장선거를 준비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