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선 샌스란시스코 오페라 음악감독이 야외음악회에서 시카고 데뷔를 장식했다. 김은선은 지난 23, 24일 시카고 밀레니움 공원의 제이 프리츠커 파빌리온에서 열린 그랜트 파크 뮤직 페스티벌에서 한국 작곡가 김택수의 곡 Blow, Fly, Pop!!과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드보르작의 9번 교향곡 ‘신세계’를 지휘했다. (사진=박원정)
지난 8일 시카고 밀레니움 공원에서 열린 야외 음악회 ‘그랜트 팍 뮤직 페스티벌’ 피아니스트 조이스 양과 그랜트 팍 오케스트라의 협연 (화면: 초입 부분 연주) [조이스 양 – 수많은 달 동안 연주하지 않았다가 큰 무대로 돌아올 수 있어서 진정한 영광입니다.] 백신접종률이 높아지면서 다시 문을 연 야외 공연 음악회에서 조이스 양은 에드바르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을 다이나믹한 타건과 섬세한 […]
시카고 오토쇼가 코로나 팬데믹 이래 미국 메이저 자동차 박람회로서는 처음으로 열리고 있다. 예년보다 축소된 규모이지만 20여 오토 메이커들이 참가한 가운데 알차고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람객을 맞고 있다. (사진=박원정) 미국 언론의 큰 관심을 받은 기아 EV6 알파 로메오 길리아 지프사의 신차 발표 지프 랭글러 루비콘 니산의 Z 프로토 람보르기니 후라칸 STO 포드 GT 롤스로이스 시리즈 미육군의 중무장 […]
[리드 멘트] 코로나 팬데믹 가운데 미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메이저 자동차 박람회, 시카고 오토쇼. 120년 역사 가운데 기록적인 소규모로 열렸지만 알차게 준비됐습니다. [리포트] 올해는 2월 겨울이 아닌 7월 여름에 개최되는 시카고 오토쇼 팬데믹으로 취소된 지난해 행사에 이어 상당히 축소된 규모로 열립니다. 각 회사의 전시는 내일 공식 개막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에 한창입니다. 토요타의 컨셉카 롬버스도 준비되고 있고 […]
미국 메이저 오페라인 샌프란시스코 오페라의 첫 여성 음악감독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는 지휘자 김은선이 다음 주 시카고 무대에 선다. 김은선은 오는 23, 24일 양일간 밀레니움공원 제이 프리츠커 파빌리온에서 열리는 그랜트 파크 뮤직 페스티벌에서 그랜프 파크 오케스트라를 지휘한다. 드보르작 제9번 교향곡 ‘신세계’와 한인 작곡가 김택수의 ‘Blow, Fly, Pop!’, 피아니스트 나타샤 파렘스키와 협연하는 쇼스타코비치 피아노협주곡 제1번이 연주될 전망이다. […]
[리드 멘트] 미국의 아시안계 역사를 일리노이 공교육에 포함시키는 티치 법안이 ‘법제화’됐습니다. 오늘 제이 프리츠커 주지사가 이 역사적인 법안에 서명하면서 일리노이는 전국에서 아시안계 역사교육의 첫 번째 주가 되었습니다. [기자 리포트] [J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 – 우리는 일리노이가 공립학교에서 미국 아시아계의 역사를 가르치는 전국 첫 번째 주가 되도록 했습니다.] 아시안 재학생이 많은 시카고 근교 나일스 웨스트 고등학교에서 […]
Joyce Yang performed Grieg’s Piano Concerto in A Minor with the Grant Park Orchestra. July 7, 2021 | Grant Park Music Festival | Chicago Millennium Park (Photo by Won J. Park | News Magazine Chicago) (Interview with Won J. Park of News Magazine Chicago)
시카고한국교육원(원장 박준성)은 오는 10월 16일 (토)에 미국 중서부 7개 주에서 제78회 한국어 능력시험(TOPIK :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을 실시한다. 한국어 능력시험은 일리노이주 시카고한인문화회관을 포함 미 중서부 7개주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이 시험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하며 외국 학생이 한국 대학에 입학하거나 일부 한국 기업체나 공공기관 취업 시 활용될 수 있다. 한국어능력시험은 […]
창립 11주년을 맞은 시카고한인문화회관이 형식적인 기념식에서 탈피해 리셉션으로 행사를 개최해 호응을 얻었다. 미국 문화계 인사와 정치인의 참석도 눈길을 끌었다. (사진=박원정) 2010년 건립된 시카고한인문화회관 청소년 자원봉사자가 내빈을 맞았다. 방명록에 이름을 남기는 내빈 김윤태 문화회관회장과 브래드 쉬나이더 연방하원의원 김윤태 회장이 내빈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리셉션은 박물관과 갤러리에서 진행됐다 비스코홀 기부자 서병인 비스코홀 회장과 쉬나이더 의원 건축될 비스코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