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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새해 첫 아침 시카고 풍광

2022년 새해 첫 아침의 시카고 풍광을 카메라에 담았다

김영석 시카고총영사 전격 조기 귀국

김영석 주시카고총영사가 전격 귀국한다. 2019년 5월에 부임한 김 총영사는 지난달 30일 2021년 종무를 끝으로 예정된 3년 임기보다 몇 달 일찍 돌아가는 것이다. 시카고총영사관 관계자는 뉴스매거진의 취재에 “공관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귀국한다”고 밝혔다. 김 총영사의 조기 귀임에 외교부 감찰 결과가 반영되었다는 말이 많지만,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공관장이 사적인 용무에 총영사관 직원을 동원해 부당한 업무를 지시했다는 의혹이 있었지만 […]

뱅크오브호프, 조지아주 둘루스 지점 오픈

뱅크오브호프(이하 BOH)가 20일 조지아주 애틀란타 근교 들루스시에 새 지점을 열어 눈길을 끈다. 둘루스는 미국 동남부 지역의 대표적 한인 밀집지역으로 강한 성장 잠재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BOH 둘루스 지점은 은행의 조지아주 첫 지점이자 전국 54번째 지점이다. BOH는 “앞으로 둘루스 지점을 전초기지로 삼아 동부지역의 영업력을 확대하고, 한인 비즈니스에 전문 뱅킹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조지아 주의 한인 경제 […]

[하이라이트] 시카고심포니 ‘헨델의 메시아’ 연주

시카고심포니가 지난 16일부터 나흘간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를 연주했다. 영국 지휘자 니콜라스 맥게간이 바톤을 잡은 가운데 소프라노 율리아 반 도렌, 카운터 테너 레지날드 모블리, 테너 벤 블리스, 베이스 바리톤 대숀 버튼이 솔리스트로 참여했다. 합창엔 듀에인 울피가 지도한 시카고심포니 코러스가 함께 했다. 알토 대신 카운터 테너를 기용한 것이 매우 특이했지만 효과를 보지는 못했다. 한편  베이스는 음량이 작아 관현악 […]

뮤지컬 Pretty Woman 시카고 개막

‘귀여운 여인’으로도 알려진 1990년 영화 ‘프리티 우먼’이 뮤지컬로 시카고를 찾아왔다. 토니상을 2회 수상한 제리 미첼이 감독과 안무를 맡았고 아담 파스칼과 올리비아 발리가 주연한다. 전반적으로 동명의 영화를 토대로 제작되었으나 플롯의 후반은 현대 여성에 대한 가치관이 반영돼 눈길을 끈다. 뮤지컬은 오는 19일까지 시카고 다운타운 CIBC 극장에서 열린다. 티켓정보 www.BroadwayInChicago.com

시카고한인회 첫 행사, 화두는 ‘차세대 리더쉽’

새로 출범한 제35대 시카고 한인회가 첫 행사를 열었습니다. 화두는 차세대 리더쉽이었습니다. 한인회는 지난 5일 시카고한인문화회관에서 ‘차세대 커뮤니티 리더쉽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청소년과 대학생, 학부모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이 화상으로 메시지를 전했고 한인회 임원을 포함한 각계 리더들이 자신의 활동과 비전을 소개했습니다. 프로그램은 차세대 한인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이른바 ‘자신의 WHY’ 그 이유를 […]

그래미상 수상 그룹 섄티클리어(Chanticleer)의 한인 박재민

그래미상을 수상한 인기 아카펠라 그룹 섄티클리어는 매해 시카고심포니의 음악회로 시카고 제4장로교회에서 연주회를 엽니다. 어제(7일)열린 음악회에선 다채로운 캐롤을 선보였습니다. 12명 단원 가운데 눈길을 끄는 아시안 성악가가 있습니다. 바로 바리톤 박재민, 매튜 닉맨. [박재민: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매튜 닉맨, 박재민입니다.] – 노래 : Maria Wanders Through the Thorn [박재민: 돌아와서 기쁩니다. 팬데믹으로 지난해에는 올 수 없었지요. 매해 […]

[포토] 신임 시카고한인회장단 뉴스매거진 예방

새로 선출된 제35대 시카고한인회장단이 뉴스매거진의 그린스크린 스튜디오를 예방했다. 최은주 회장과 부회장단은 뉴스매거진을 찾아 다각적인 한인회 활동에 대한 협조와 보도를 요청하고 뉴스매거진의 발전을 기원했다. 한인회는 오늘(1일) 첫 이사회를 개최하고, 5일 차세대 행사를 열 계획이다. 취임식은 내년 1월 미주 한인회 날 행사와 맞물려 자리하게 된다.

미국 퍼레이드에서 한국 무용단과 취타대가 시선 집중시켜

지난 25일 시카고에서 열린 땡스기빙데이 퍼레이드에서 두 한인 문화단체의 행진이 눈길을 끌었다. 시카고한국전통예술원은(대표 김병석) 취타대와 풍물단의 행렬로 신명나는 한국의 전통음악을 선보였다. 시카고한국무용단(예술감독 이애덕)은 장고춤, 소고츰, 부채춤 등을 펼치며 화려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영상 하이라이트

피아졸라 오중주단 시카고 심포니센터 공연

아스토르 피아졸라 오중주단의 음악회가 지난 19일 시카고의 심포니센터에서 열렸다. 반도네온을 잡은 파블로 마이네티의 리드로 피아니스트 바바라 배라시 페가, 바이올리니스트 세르다 겔디머라드도브, 베이시스트 다니엘 팔라스카가 심포니센터의 알모 스테이지에서 피아졸라의 음악 십여 곡을 연주했다. 애수에 찬 손풍금, 반도네온의 사운드와 타악적인 기법까지 가미해 리듬을 살린 베이스 연주가 돋보였다. 곡의 화성을 풍부하게 하며 색채를 끌어올린 다이나믹한 피아니즘도 인상적이었다. 바이올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