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5941 N. 링컨길 소재 한인회 사무실인 시카고한인회관은 건립위원회의 5년 노력 끝에 1981년 제15대 김창범 회장 때에 문을 열었습니다. 뉴스매거진의 2011년 3부작 다큐멘터리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김창범 인터뷰] 그 후 19대의 한인회를 거치면서 회관은 노후됐고, 환경의 제약과 보수비용이 만만치 않아 결국 처분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시카고한인회관은 곧 매각될 전망입니다. 최은주 한인회장은 “2월 7일까지 한인회관을 매각하고 임시로 사용할 한인회 […]
PBR 세계황소타기대회대회가 지난 14, 15일 시카고 근교의 올스테잇 아레나에서 열렸다. 미국, 브라질, 멕시코, 캐나다 등 4개국 출신의 선수 27명이 참석한 시카고대회의 최종라운드에서 스태슨 로렌스가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첫날 황소 스트릿 파이터에 올라타 86점을 획득하며 8위를 기록한 로렌스는 둘째날 보텀스 업에 올라 87.75를 얻었다. 최종라운드에선 빅 블랙을 선택해 이날 최고 점수인 91점을 받으며 챔피언이 됐다. 아메리컨 […]
지난 13일 노스브룩 소재 힐튼호텔에서 제34, 35대 시카고한인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최은주 제35대 시카고한인회장은 단상에 올라 취임선서를 당차게 진행했다. “저 최은주는 제35대 시카고한인회장으로서 동포들과의 소통과 화합 속에서 소중한 과거는 존중하되 집착하지 않을 것이며, 현재는 중요시하되 안주하지 않을 것이며, 차세대들과 함께 미래지향적인 사업을 하는 미래지향적인 한인회가 되기 위해 뚜벅뚜벅 걸어갈 것을 시카고 동포 여러분 앞에서 선서합니다.” 최은주 […]
한국시간 오늘(11일) 대한민국 국회에서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의결되면서 오는 20대 대통령선거부터 재외투표소가 증설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재외국민 수가 6만명이면 최대 2곳, 9만명 이상인 지역엔 최대 3곳의 추가 투표소를 설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재외국민 수가 14만명에 달하는 시카고총영사관(13개주 관할)은 공관 외의 재외투표소를 최대 3곳까지 추가로 세울 수 있다. 현재 시카고총영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진수)는 공관을 대신한 일리노이주 재외투표소(한울종합복지관)과 2곳의 추가 투표소(미시간주 […]
이준석 공인회계사가 시카고 한인사회의 중심지역인 글렌뷰로 확장 이전했다. 사무실은 밀워키와 센트럴 교차로(JB 마켓)에서 3분 거리, 눈에 띄는 콜로니얼 스타일의 풍채 좋은 2층 건물에 자리한다. 이준석 회계사는 “한인들이 많이 모여 활동하는 지역에 사무실이 위치하기 때문에 방문이 용이하다”며 “고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이전했다”고 전했다. 이전 알링턴 하이츠 사무실보다 몇 배 넓어진 공간이다. 회계사룸에서 긴밀한 논의를 할 수 있는가 […]
주시카고총영사관의 한국교육원은 오는 4월 9일 토요일 중서부 8개 주에서 제81회 한국어능력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교육원의 안내 사항이다. □ 시카고한국교육원(원장 문상연)은 2022년 4월 9일(토)에 미 중서부 8개 주에서 제81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 :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을 실시한다. □ 올해 시행되는 한국어능력시험은 일리노이주 시카고한인문화회관을 비롯하여 IN(퍼듀대학교), IA(아이오와대학교), MI(미시간대학교), MN(미네소타대학교), OH (오하이오주립대학교), WI(위스칸신대학교-매디슨), KS(캔사스대학교)로 미 중서부 8개 주에서 […]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시카고총영사관 관할 지역 재외선거 등록자 수가 6천37명으로 집계됐다. (시카고재외선관위 집계) 이는 전체 추청 선거인수 11만8천481명의 5.1%에 달한다. 시카고총영사관에 따르면 3개월 등록기간 동안 유학생, 주재원 등 국외부재자 5,460명과 영주권자 등 재외선거인 577명이 각각 신고, 신청했다. 지난 선거에 등록을 해 영구명부에 오른 재외선거인 417명이 합계에 포함됐다. 이번 시카고총영사관의 접수결과는 지난 20대 국회의원선거 등록율(3.91%)보다 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