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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의 세종문화회, 제41회 세종문화상 수상

시카고에 기반을 둔 세종문화회(공동회장 전현일, 박계영)가 한국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제41회 세종문화상(대통령 표창) 수상 단체로 선정됐다. 루시 박 세종문화회 사무총장은 “올해 세종문화회는 국제문화교류부문에서 대통령 표창과 부상 3천만원을 받게 되었다”며 “서울대학교 시카고동창회와 김정한 시카고총영사께서 추천해 주셔서 이런 영광스런 상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04년 창립된 세종문화회는 한민족의 문화유산을 미국 사회에 널리 알리며 동시에 새 문화의 창조를 […]

쉬나이더, 크리쉬나무르티 연방의원 후원 모임 열려

25일 브레드 쉬나이더 일리노이 제10지구 연방하원의원 한인 후원 모임에 이어 다음날 라자 크리쉬나무르티 일리노이 제8지구 연방하원의원의 후원 자리가 각각 열렸다. 양 후원 모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한 이성배 시카고평통회장은 “제가 KA보이스 이사장, 시카고한인회장으로 일 할 때도 한인 밀집 지역의 두 의원과 긴밀한 관계를 이어왔다”며 “앞으로 두 의원이 한인 동포의 권익에 목소리를 내주기 바라고, 한반도 지속적인 평화와 […]

뮤지컬 제작해 선보인 60주년 시카고한인회 外

[영상] 시카고한인회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 뮤지컬 ‘그대 없이는 못 살아’를 전격 선보였다. 뮤지컬의 하이라이트와 5K 달리기, 60주년 기념식의 주요 순간을 담았다.

한국 공포영화 시리즈, 시카고 상륙

파세츠 시네마와 아시안팝업시네마가 ‘APUC 공포영화 마라톤’을 선보인다. 9월 2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총 7편의 아시안 공포영화가 상영되는 가운데 한국 작품은 ‘곡성’과 ‘장산범’, ‘반도’ 등 3편이 이름을 올렸다. 나홍진 감독의 ‘곡성’은 낯선 외지인이 나타난 후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사건으로 전개되는 영화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9월 29일 오후 7시 파셋츠 시네마에서 상영된다. 허정 감독의 ‘장산범’은 장산, […]

윤석열 대통령, 뉴욕 동포간담회에서 무슨 말 했나?

2022년 9월 20일 윤석열 대한민국 대통령은 UN 기조연설 후 뉴욕 동포간담회에 참석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연설을 담았다.

한국영화 8편 무료 관람, 아시안팝업시네마 영화제

아시안팝업시네마 영화제(위원장 소피아 웡 바치오)가 제15회 시즌을 열며 한국 영화 8편을 무료로 선보인다. 총 31편의 아시안 영화가 소개되는 이번 시즌엔 9월 24일부터 10월 2일까지 기간에 나일스 AMC 극장(301 Golf Mil Ctr, Niles, IL 60714)에서 한국영화가 상영된다.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선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예약처: https://buytickets.at/APUC 신택수 감독의 ‘요정’은 “선물처럼 찾아온 소박한 행운을 […]

시카고 출신 가수 박정운 별세∙∙∙향년 57세

가수 박정운이 어제(17일) 서울 송파구 아산 병원에서 간경화 투병 중 사망했다. 시카고에 거주 중인 유가족은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1965년 아버지 박선길 씨과 어머니 박일양 씨 사이에서 태어난 박정운은 9살에 시카고에 이민 왔다. 중, 고등학교 시절부터 밴드 활동을 하던 박정운은 남다른 음악 실력을 보여왔다. 이성배 시카고평통회장은 “정운이는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였던 아버지와 가수 출신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실력이 […]

반 클라이번 콩쿨 우승 임윤찬, 10월 시카고 온다

역대 최연소 18세의 나이로 지난 6월 반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임윤찬이 시카고에서 연주한다. 임윤찬은 내달 20일 시카고 북부 에반스톤 소재 노스웨스턴대학의 갈빈 리사이틀홀에 선다. 타 콘서트와 다를 바 없이 이번 시카고 연주회도 벌써 매진됐다. 단 400백 규모의 갈빈홀이기에 예매는 가히 하늘의 별따기였다. “오늘(16일)부터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했는데 이미 아침 일찍 매진됐다”고 한 독자는 뉴스매거진에 […]

美 사상 초유의 국악 컨퍼런스, 시카고서 열리다

지난 8월 13일 시카고 소재 루즈벨트대학에서 미국 사상 처음으로 국악 컨퍼런스(Korean Music Conference: Thrive)가 열렸다.시카고한국전통예술원이 주최한 행사에 미주 각지의 국악 연주자, 풍물 강사, 국악 학자, 민족음악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 현장의 모습과 참석자들의 인터뷰를 영상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