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작품으로 난민과 노숙자 도와요” 무궁화 아파트 공작반
사진, 기사: 박원정 PD 시카고 소재 한인 연장자 아파트인 무궁테라스의 공작반이 직접 만든 공예·공작품을 판매하며 모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로 13년째 열리는 이 행사는 이제 한인 사회에도 널리 알려진 무궁 테라스 주민들의 대표적인 연말 행사다. 올해는 크리스마스 카드, 퀼트 이불, 가방 등 300여 점의 작품이 오늘(5일)부터 내일까지 전시·판매된다. 공작반의 지도교사 김경자(75) 씨는 “공작반 7명이 수개월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