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총격 사건···’미네소타를 위한 기도회’ 시카고 한인사회에서 열린다
시카고 이민자보호 네트워크, 내달 7일 기도회 개최 미네소타에서 연방 이민단속요원(이하 ICE)의 총격으로 숨진 미국 시민 알렉스 프레티를 추모하고 지역 사회의 평화를 기원하는 연합 기도회가 시카고 한인사회에서 열린다. 시카고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는 오는 2월 7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윌링 소재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희생자 추모와 시민 연대, 지역 평화를 위한 기도회 ‘Pray For Minnesota’(미네소타를 위한 기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카고이민자보호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