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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습에 여념 없는 시카고 어머니합창단

2012년에 창단된 시카고어머니합창단이 이번 주말에 열리는 제7회 정기 연주회를 앞두고 여념이 없다. 박근배 지휘자와 58명 단원이 출연하는 이번 연주회의 테마는 ‘사랑을 노래합니다’이다.  가곡, 가요, 성가 등 13 곡 이상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 아울러 시카고 레이디싱어즈의 특별무대와 시카고 아버지 합창단의 우정출연이 연주회를 빛낸다. 연주회는 오는 15일 오후 5시 언약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사진으로 보는 연습 모습> 사진=박원정 […]

[포토+영상] Run for Love 5K

시카고 지역 달리기 클럽들이 연합해 제10회 런 포 러브 5K 달리기 대회를 열었다. 올해 행사는 폴라리스 클럽이 주관했다. 행사일 2019년 9월 7일 (사진, 영상캡춰, 뉴스보도)

시카고 리릭 오페라의 스타들 총출동

지난 6일 시카고 밀레니움공원 프리츠커 파빌리온에서 열린 시카고 리릭오페라 스타 콘서트의 하이라이트 영상

최고의 마리아 칼라스, 홀로그램으로 돌아오다

20세기 최고의 소프라노 故 마리아 칼라스가 첫 미국데뷔(1954년)를 장식했던 시카고의 시빅 오페라 하우스에 다시 섰다. 이른바 ‘신성’(La Divina)의 시공을 초월한 무대였다. 1977년 타계한 그가 어떻게 무대에서 다시 노래할 수 있었을까? 바로 21세기의 홀로그램 기술이 칼라스의 독창회를 가능케 했다. 디지털 리매스터링으로 다듬어진 칼라스의 생전 목소리에 리릭 오페라 오케스트라의 실시간 반주를 얹어 음악을 만들었고, 거기에 고도로 훈련된 대역의 […]

[칼럼] 시카고총영사관의 소통에 대하여

주시카고대한민국총영사관에는 10명의 영사가 파견되어 정무, 문화, 동포, 민원, 경찰, 경제, 선거 등 각각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다수의 영사들은 동포사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으며 직무를 수행한다. 최근 총영사관에 중요한 인사이동이 있었다. 임기를 마친 양동한 부총영사가 귀국하고 차웅기 정무, 문화 담당 영사가 부총영사로 승진되었다. 이어 공공외교를 업무를 담당할 장병원 영사가 새로 부임했다. 문제는 공관이 이 같은 사실을 […]

[Photos] 2019 Chicago Jazz Festival

8-time Grammy winner, Eddie Palmieri Eddie Palmieri Sextet Louis Fouche, Palmieri Sextet Luques Curtis Camila Meza Camila Meza & Nectar Orchestra Camila Meza & Noam Wiesenberg on bass Antonio Sanchez Miguel Zenon Melissa Aldina Latino-America Unida Latino-America Unida Joshua Abrams Rempis/Falten/Ra + Baker Quartet Jim Baker on Keyboard with synthesizer Pritzker Pavilion, Chicago Millennium Park […]

시카고 내년 예산적자 8억3천만 달러

취임 100일을 맞은 로리 라잇풋 시카고 시장이 어제 해롤드 워싱턴 공립도서관에서 첫 시정연설을 했습니다. 화두는 적자와 개혁이었습니다. 내년의 예산 적자로 8억3천8백만 달러를 추산했습니다. [라잇풋 연설 – 내년 예산 적자는 8억3천8백만 달러입니다. 이것은 매우 큰 액수입니다. 최근 역사상 가장 큰 규모입니다. 1/3은 인상된 연금부담금, 다른 1/3 높아진 인건비입니다. 1억 달러에 가까운 인상된 적자 비용과 9천만 달러에 달하는 소송비용, 1억 […]

한인 청소년들 연방 상원의원에 당당하게

인구에 비례하는 연방 하원의 수와 달리 연방 상원의원은 모든 주에 동일하게 2명만 있습니다. 인구 1천 2백만 명 일리노이 주에서 연방 상원의원을 만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시카고의 한인 청소년들이 연방 상원의원과 마주하고 당당하게 사회 이슈에 대해 질문하며 담론의 시간을 가져 주목됩니다. 딕 더빈 연방 상원의원, 23년 째 일리노이를 대표하며 현재 민주당 원내총무로 서열 2위입니다. 시카고 한인 청소년 테레자 리의 사례드림법안을 발의한 주역이기도 […]

시카고 평통회장에 유경란 씨

민주평통자문회의 시카고협의회 회장에 유경란 전 스웨디쉬병원 한국부매니저가 위촉됐다. 시카고총영사관은 오늘(30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사무처를 인용해  위촉사실을 언론에 알렸다.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카고협의회 자문위원은 총 121명이며, 서정일 전 한인회장은 지난 회기에 이어 상임위원이 재임명되었다. 시카고총영사관은 자문위원 위촉장을 사무처로부터 수령한 후 위촉장 전수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