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에 시카고 심포니 부악장 된 스테파니 정
이번 주 음악감독 리카르도 무티가 시카고 심포니의 브람스 더블 콘체르토를 지휘하는데요, 심포니의 부악장인 스테파니 정의 무대로 기대가 증폭되고 있습니다. 불과 24살 나이에 세계 정상의 오케스트라의 부악장 자리를 꿰찬 유능한 연주자죠. 제가 심포니 센터에서 이제 9년차 부악장인 스테파니를 만나 브람스 협주곡과 오케스트라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연주: 브람스 더블 콘체르토 일부] [박원정: 브람스의 더블 콘체르토는 무엇이 특별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