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일리노이 모든 식당 3월 30일까지 ‘식사 영업’ 임시 중단
J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가 내일(16일, 월요일) 영업종료 시점부터 오는 3월 30일까지 일리노이의 모든 식당과 바(주점)가 실내 식사 영업(dine-in)을 임시 중단할 것을 명령했다. 음식을 포장해 가는 것(to go)과 배달은 가능하다. 프리츠커 주지사는 오늘(15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어려운 결정이었다. 이것이 소규모 업소에 얼마나 큰 어려움이 될 것인지 알고 있다. 그러나 일리노이 주민의 안전을 위해 우리는 긴급한 결정을 내려야만 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