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시카고 장애인체육회, 달라스 체전 기금 ‘일일식당’
시카고 장애인체육회가 6월 초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제3회 전미주장애인체육대회 기금 모금을 위한 일일 식당을 연다.
체육회는 오는 24일 클레이팟 식당에서 점심 메뉴(돼지 짜글이, 감자 사라다, 밥, 닭 튀김, 어묵 조림, 김치 또는 깍두기)와 저녁 메뉴(점심과 동일, 육전과 주류는 비용 추가)로 판매 행사를 연다.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오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일일 식당 티켓은 20달러이며 현장에서 지불하거나 젤(Zelle) kpschicago22@gmail.com (Hyun Cho) 송금을 이용할 수 있다.
시카고장애인체육회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장애인선수와 부모님이 직접 만든 헤이즐넷 향 방향제와 백민애 위원이 직접 만든 견과류 약밥도 판매 할 예정이다”며 “장애인선수들이 힘을 내어 체전에 참가해 좋은 성과를 거두어 올해 한국에서 개최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에 우수한 선수로 선발 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문의: 백민애 (224-578-16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