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매거진이 선정한 ‘올해의 인물’: 조이스 노 – 시카고심포니 4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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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시카고 심포니에 첫 아시안 여성으로 입단해 46년간 연주활동을 한 바이올리니스트 조이스 노(한국명: 한희)를 만나 그의 음악 이야기를 들어본다.

뉴스매거진이 선정한 올해 2025년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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