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한인부동산인협회 30대 임기 마무리, 비비안 리 차기 회장 선출

일리노이한인부동산인협회(회장 제인 전, 이사장 김승주)가 지난 20일 나일스 소재 BBQ 가든에서 2025년 하반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이날 제30대 2년 차 세미나, 야유회, 리트릿, 지역 단체들과의 협력 등 사업 활동과 하고 재무 현황을 보고했다.

이어 차기 집행부 선거에서 제30대 제인 전 회장의 뒤를 이어 비비안 리 현 부회장이 제31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사회 후에는 뱅크오브호프가의 부동산·경제 동향 및 융자 프로그램 세미나가 이어 열렸다.

협회는 “함께 하는 협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활동해 온 제30대의 임기를 마무리했다.

사진 제공=일리노이한인부동산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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