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컨신 밀워키에서 풍성한 문화행사 열린다
위스컨신 밀워키에서 대규모 한국문화 행사가 열린다.
주시카고총영사관과 위스컨신대학 밀워키 한인교직원협회, 밀워키 한인회는 오는 10월 1, 2일 양일간 ‘2021 밀워키 한국주간’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행사는 첫날 오후 4시 위스컨신대학 밀워키의 헬렌젤라조공연센터에서 열리는 K팝 댄스 경연대회를 필두로 문을 연다. 이날 오후 7시 30분엔 그래미상 수상자인 한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위스컨신대학밀워키 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 김준용 교수)와의 협연을 선보인다.
둘째 날 오후 2시에는 위스컨신 지역 한인 작가들의 ‘코메리칸(Komerican)’을 주제로한 미술 및 작품 전시회가 린덴조각공원에서 개최되며 한국 전통문화 공연과 리셉션이 수반될 예정이다. 작품전은 12월 22일까지 진행된다.
리처드 용재 오닐의 협연은 무료 행사이나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예약 사이트 : http://uwm.edu/arts/box-office)
(온라인 관람: https://www.youtube.com/watch?v=Edy0gusEo5k)
김영석 총영사는 “이번 행사가 오프라인으로 열리게 되는 만큼 그 동안 공연장에 오시지 못 했던 재외 동포 여러분들과 美 중서부 지역 주민들이 공연과 전시를 직접 보고 즐기면서 한국 을 보다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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