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시카고 하늘을 장식한 '울프 문'

2021년 신축년의 첫 보름달이 떴다. 일명 ‘울프 문’이다.
긴 겨울, 배고픈 늑대들이 달 아래에서 울었다고 해서 아메리칸 인디언과 앵글로 색슨족이 그렇게 불렀다고 전해져 내려온다.
이번 울프 문은 1월 28일 오후 4시 55분 시카고 하늘에 떴다.

(사진=박원정)